장르 : 드라마, 액션
감독 : 데이비드 에이어
출연 : 브레드 피트, J.K.시몬스, 안나 람베
 
줄거리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군견 ‘오딘’은 수많은 전장에서 서로의 목숨을 구해온 가장 가까운 전우이자 가족이다.
은퇴 후 함께 생활하던 ‘제임스’와 ‘오딘’은 비행기 추락사고로 ‘하트 오브 비스트’라 불리는 알래스카의 가장 깊은 오지에
고립되고 만다. 끝없이 펼쳐진 황량한 대지, 가혹한 자연 그리고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위협들.
전장을 떠나면 끝날 줄 알았던 시련은 더욱 거칠고 잔혹한 모습으로 다시 한 번 그들을 덮친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서로를 절대 포기할 수 없다.
세상 끝에 남겨진 두 전우, 그들에게 남겨진 마지막 임무는 반드시 함께 살아 돌아가는 것이다.

튀르키예 이스탄불 첫식사는 비행기타러가느라 밀키트받았는데 사진은 없음

비행기안에서 빵을 나눠줬는데 그것도 사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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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 첫식사였던 항아리케밥

 

투라산와이너리

와이너리 투어로 방문산 투라산와이너리...3가지와인의 맛을 볼수있는데 술을 못마셔서 포도주스로 대체함^^

 

동굴호텔인 이스테이트카파도키아호텔에서 저녁식사

동굴호텔 조식

뷔페이지만 테이블에 카이막과 계란요리와 빵이 세팅되어있어서 맛있게 먹음

 

콘야에서 점심식사였던 교프테케밥

 

아피온에있는 NG 아피온 웰니스 & 컨벤션에서 식사

가짓수가 너무 많았던 호텔저녁식사

호텔조식

어제보다는 가짓수가 조금 적었지만 조식식당치고는 많음

 

안탈리아에서 점심식사..생선구이가 통으로 나오고 오징어튀김인 칼라마리와 소스가나옴

안탈리아의 코냐알트 해안가에 자리한 라라 발릭 코냐알트(Lara Balik Konyaalti)는 신선한 어패류와 지중해식 요리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풍미를 선보인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이 식사에 청량한 리듬을 더하며 여행자의 감각을 깨운다. 해풍이 스치는 테라스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산지 재료의 향이 깊게 퍼진다. 푸른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을 바라보며 해산물의 풍미를 느끼는 순간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서 보다 특별한 여행 속 기억으로 남는다.

 

숙소인 크라운 플라자 안탈리아에서 저녁식사

 

호텔조식

 

파묵팔레가는길에 닭고기로 점심식사

닭고기말고 양고기로 바꿔도 된다고했는데 내일 양갈비가 나온다고해서 패스

 

파묵팔레에있는 아뎀피라 테르말 & 스파 호텔 저녁식사

 

조식

 

쉬린제에서 피르졸라인 양갈비로 점심식사

여기는 특이하게 뷔페도 차려져있는데 의외로 파스타가 맛있었음..물론 양갈비도 맛있음...

 

저녁은 이스탄불에 도착해서 이스켄데르케밥으로 식사

 

이스탄불숙소 윈덤 그랜드 이스탄불 유럽조식

이틀묵어서 식사는 동일

마지막날조

 

이스탄불 점심은 오랜만에 한식으로 식사

닭계장, 닭볶음탕 그리고 전까지 맛있게 먹음

 

이스탄불 저녁은 창밖으로 블루모스크와 아야소피야성당이 보이는 그레이스루프탑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로 식사

 

이스탄불 마지막점심은 쿄프테로 식사

이스탄불 마지막저녁식사는 공항가는길에 한식인 비빔밥으로 식사

 

특별하게 먹었던것들

지프투어후 마신 무알콜 샴페인

쫀득한 터키아이스크림

 

파묵팔레에서 열기구타고 마신 무알콜 샴페인과 탑승인증서

 

터키커피와 사과

 

피스타치오아이스크림

 

우리나라 방송에 여러번나온 카이막집...

튀르키예가면 꼭 먹어보려고했는데 드디어 먹어봄...넘 맛있당 ㅎ

 

야경투어하면서 나온 야식

술과 음료중 선택해서 마실수있는데 술못마시는 나는 음료로 대체

갓튀긴 오징어와 멸치튀김 따뜻해서 넘 맛있다...

보스포로스해협을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냄

 

튀르키예의 국민빵인 시미트

보스포로스해협 유람선투어에서 빵과 차를 나눠줌...

튀르키예가는길

 

 

인천공항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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